1. 인게임 거래소 유무
토치라이트는 인게임 거래소가 있고 가격 조회로 그 아이템의 평균 거래 가격을 알 수가 있음. 내 빌드에 맞는 아이템 구하기도 쉽고 득템한 아이템 팔기도 쉬움. 그래서 파밍의 재미가 있음
디아블로는 인게임 거래소 없음. 외부 거래소 사이트 이용해봤는데 등록하기 매우 귀찮음. 인터넷창 켜서 연락온사람이랑 채팅치고 가격도 흥정해야함. 어느정도 평균 가격은 있겠지만 가격이 들쑥날쑥함

2. 콘텐츠 시간
토치라이트는 파밍 콘텐츠 시간이 짧음. 그래서 무한파밍해도 지루하지 않음
디아블로는 뭐 스펙이 좋으면 나락 같은거는 빨리 깨겠지만 나락도 뭔 포탈 한번 타서 이동해야하고 게이지도 채워야하고 군세는 ㅈㄴ 지루하고 지하도시도 뭔 맵을 3번이나 이동해야하고 은근 개귀찮음 몇번하면 지루함

3. 타격감
원래 다크한거 좋아하고 토치라이트같은 아기자기? 캐주얼?한 느낌 별로 안좋아해서 디아블로 했던건데 이번시즌 ㅈㄴ실망해서 토치라이트 한번 해봤더니 그런거 신경안쓰일정도로 타격감 좋음. 내 스킬 타격감 좋을뿐아니라 몬스터 죽을때도 타격감 좋음 해보면 암

4. 편의성
앞에서 말한 거래소도 그렇고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빌드검색할 수 있음. 빌드 적용누르면 아이템창에서도 추천템이랑 옵션 확인할 수 있고 디아블로같은 정복자 시스템같은거에서도 뭐찍어야될지 바로 나와서 뭐 인벤가서 정복자 시뮬레이터 보고 하나하나씩 찍고 안해도됨
글고 아이템도 대장장이가서 안갈아도됨 아이템창에서 바로 갈 수 있음


아직 2일차밖에 안했는데 이정도임
디아블로1,2 개발자들이 만들었다는데 ㅈㄴ 잘만듬
글고 컴터에서는 기본으로 할 수 있고 모바일에서도 할 수 있음
집에서는 컴터로 하다가 밖에서 짬날때 폰으로 하면됨 ㅇㅇ

혼령블로 놈들아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