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본 전 3할때가 제일 열심히였던거 같은..
불새셋 첨 나오고 이걸로 불비 열심히 뿌리면서 하다가
마인셋도 해보고 ㅋㅋ 그때 군인이엿던 친구는 별빛금속 쿠크리 먹어보겠다고 휴가 쓰고 나와서 진짜로 고대 쿠크리 먹고 다시 복귀했었네요 ㄷㄷ
지금은 반짝 즐기고 손이 잘 안 가는듯
적당히 자기 전에 누워서 스피릿 테일즈 정도 즐기는데
겜이 라이트해서 현질도 지금은 안해도 되고 편합니다 ㅋㅋ
이제 무거운겜은 오래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