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도 전조도 없이 아무튼 벨리알 까꿍했다가
주인공에게 촉수꽂으려다가 또 릴리트 피때문에 실패.
이 정도면 ㅅㅂ 지옥사는 춘식이도 성역에 릴리트 피 때문에 메즈 면역인 새끼 사는거 알겠다.
그리고 그냥 일방적으로 쳐맞다가 퇴출...

이게 대악마급에 붙는 서사가 맞음?
최소한 벨리알을 지옥에서 불러오려는 비밀결사 단체나
사교도들과의 혈전. 아슬아슬한 소환 저지 스토리 정도는 있어야하는거 아님?
내가 뭔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스토리를 써오랬나.
인류사 1만년 내내 마르고 닳도록 우려먹은 클리셰 덩어리 스토리라도 좀 제대로 된거로 내놓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