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디까지나 복귀유저라 그런듯. 마지막으로 한 시즌이 3? 4였던것같음

변한것도 눈에 띄고 꿰사하고있는데 재밌음.


근데 이걸 매시즌한다는건 상상하기 힘들다. 

많이 바뀌었다고해도 결국 악던 핏빛 군세 균열 뺑뻉이돌다 듀리엘 안다리엘 잡으러 다니는건데

이 틀자체는 변한게 아닌듯? 한 시즌은 재밌게 퇴근후 할수있지만 이 똑같은걸 매번하라고하면 글쎄 ㅋㅋ 내가 뭐 놓치고있는게있나? 담금질이나 명품화도있긴한데 이것도 파고들자니 너무 스트레스고

표2처럼 떨어지는 아이템에 흥미를 가질수있다면 모를까 흠... 물론 노력은 더 들어가지만 파란색이든 노란색이든 기대하는 맘으로 확인하는 재미가있는데, 디아는 그게 뭐 없다시피한듯. 
룰렛돌리는 맛이없음. 원하는게 떠도 바닥에 어픽안붙어있는것만봐도 꽝이란걸 아니까.

아무튼 버그니뭐니 신경안쓰고 노거래로 혼자 밀고나가는건 재밌다. 오랜만에 디4 재밌게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