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즌 확팩 대실패 이후 버티고 버티고 반등 노리다 결국 자진 퇴사한 듯

뭔가... 9시즌 엔드게임이라고 내놓은 악던 개편을 반등의 기회로 삼았던 듯

악던 개편은 9시즌 PTR부터 예상된 대실패작인데 이걸 반등의 기회로 삼다니;;;

프리시즌부터 욕먹던 악던을 전면 개편이 아닌 기존 것을 옆그레이드 시켰을 뿐

차라리 8시즌 새로운 보스 파워를 스킬처럼 사용하고 베르세르크 콜라보가 더 나았던 듯

(플레이 타임 및 매출이 압도적으로 좋았을 것임)

더 암울한 것은 9시즌이 한 달하고도 보름 더 남았다는 것...

또한 캔디좌의 퇴사는 두 가지 면을 보여주는데 

1. 디4가 더 발전할 가능성이 없음을 인지하고 던져버리듯 퇴사한 경우

2. 캔디좌의 자리를 유능한 인사가 메워 디4를 혁신적으로 바꿀 경우

설사의 미래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