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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0:20
조회: 886
추천: 2
제 2회 열불대회, 오늘 저녁 8시, 개인적 관전 포인트프리시즌부터 지금까지 한 시즌도 빼먹지 않고 플레이하는 디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볼거리가 있다는 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대 중, 특히 "포션" 운영진이 아주 매끄럽게 잘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나물약 팀> -> 팀원 경매부터 연습 과정까지 가장 완벽에 가까운, 우승에 근접한 팀 - '게임하는 무드' 참가자 중 가장 높은 정복자 레벨 보유 중 - 드루 장인, '마나물약' '백범로'의 드루로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 - 디린이인 듯 디린이가 아닌 '못혜영'이 보여 줄 운영 및 플레이 능력 = 결국 운빨과 실수없이 멘탈만 잘 챙기면 가장 고점의 플레이를 보여줄거라 예상 =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추봉이 팀> -> 1회 대회 때 혼령으로 고통 받았던 '레니아워' 그 고통을 줬던 '추봉이'의 조합 -> 디린이와 고수의 격차가 꽤 크게 나는 팀 - 저번 1회 대회 때도 캐리 했던 '추봉이'가 이번에도 '뀨냥냥'과 '레니아워'를 메고 캐리 할 수 있느냐의 싸움 - 밴으로 팔다리가 잘린 원소를 과감히 버리고, 드루를 선택한 '추봉이'가 얼마나 잘 준비하고, 자신이 생각했던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 - 그 속에서 전략가 '포이지'의 빛나는 전략이 무엇이며 그 전략이 통할지가 포인트 = 캐리해라 '추봉이', 변수를 만들어라 '포이지', 응원 단장 '뀨냥냥', '레니아워' <핑크쿠마 팀> -> 각 직업 별 고수가 밸런스 있게 잘 모여 있는 팀, 저점이 가장 높은 팀 - 시즌 마다 주를 이르는 메타와 고점을 잘 아는 '핑크쿠마'가 드루로 보여줄 플레이 - 대회에서 유일하게 강령을 플레이하는, 강령의 꽃인 '슈퍼노바'의 강령 퍼포먼스 - 뛰어난 머리로 늘 모두를 감탄하게 했던 '위즈문'의 도적으로 만들어 낼 변수 플레이 = 디아4 경력과 밸런스로 봤을 때, 이 팀도 우승 후보 중 하나 = 강령과 도적의 아버지인 '슈퍼노바'와 '위즈문'을 업고 달려라 드루 어머니 '핑크쿠마'여 저도 같이 가요 '에짱' <다린 팀> -> 개인적으로 말 많고 탈 많은 팀이라 생각 -> 꼴찌가 예상되지만 디아4 대회 특성상 운빨 요소와 변수가 많아 충분히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음 - 부사관 출신답게 팀을 잘 조율하고 명령을 잘 내리는 '다린'이 운영 능력 (나락 콜이 좋음) - 500포인트지만 원소로 묻어가겠다는 '카키카키'의 여정 (원소답게 나락에서 몹을 잘 모음) - 0포인트 '우기잉'의 메인 딜러로서의 캐리 가능성 (핵슬을 많이 하는 유튜버답게 열심히 준비함) - 스타2 프로 출신이니 뭐라도 보여 줄 디아 초보 '크랭크' = 경매부터 연습까지 앞선 '마나물약' 팀과는 다르게 꼴찌가 예상되지만 곳곳에 우승의 심지는 꽂혀 있음 = 실제로 나락 연습 시간 대가 다른 팀과 차이가 없음 = 500포인트와 스타 프로 출신이 말합니다. "0포 우기잉 캐리 해줘", '다린'이도 말합니다. "언니 우선은 내가 앞장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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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싸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