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얘기가 좀 재밌긴 했음

"라이트 유저들이 이번 시즌을 좋아하더라"

어떤게임을 하든 라이트유저인적이 없었는데 디아4는 시즌 열리고 첫 신화 뽑고 나면 재미가 드럽게 없어서 안하게 되니 겜시간이 자연스레 준거였는데 어느순간 강제로 라이트유저 됨ㅎ

이번 시즌은 템 하나 뽑아보겠다고(전 이게 rpg의 본질이라 생각함)
쉬는날 잠도 안자고 20시간씩 파밍하다 진짜 오랜만에 회사에서 몬스터 빨면서 버티고 퇴근해서 디아 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했는데 이런.. 내가 라이트 유저?

오히려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