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의 어비스pvp는 끔찍한 현대판 학살극이다.

아이온2개발진은 천마벨런스를 맞출 생각조차없다고 생각한다.
그 근거와 뇌피셜 나름의 해결책을 적어본다.

근거1:  보통 천족과 마족의 인구수차이 2~3배가 나는데 어비스입장제한을 맞추지않는다.
          애초부터 기울어진 운동장 pvp인원수 차이나는 설계가 말이안된다.
          집단따돌림수준이다.    
          (필자뇌피셜: 애초에 이걸 노리고 만들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사람에게 박탈감을 주면  그걸 해결하고자하는 욕구가생기는데 이걸 가장극대화시켜 돈으로 묶은게 리니지다) 

해결책: 천마 매칭시 강제로 인원수가 적은쪽을 기준으로 어비스입장제한을 맞추면된다.
          그러면 지금처럼 인원수 2~3배차이는 불합리함을 없앨수 있을뿐더러
          좀더 pvp처럼 치고박고 싸울수있다.   아이온2가 골머리를 썩히는 근본적인 
          천마 인원수를 벨런스있게 잡을수있도록 도와줄수도있다
          (천족인원수가 적어 마족인원수를 강제로 천족인원수에 맞게 막아버리면 or 재화를 못             먹게  조정하면 강제로 천족으로 키울수밖에없다.) 
         마족입장에서는 무슨 박탈감이냐고 말할텐데. 반대로 천족은 그걸 계속느끼면서                     게임을 하는중일텐데?  더군다나 게임사입장에서는 마족에서 천족으로 서버                           이동을 유도하며 돈을 벌수도있고   골치거리였던 천마벨런스도 강제로 균형을 맞출수            있다. 시즌별로 매칭이 바뀌니 인구수가 적어진쪽으로 넘어가게 만드면 꾸준한 
         매출수단과 시즌별로 천마벨런스를 만들수있다고생각한다.

근거2: 아티펙트  패배 버프를 진쪽에만 준다 이 무슨 일차원적인 생각인가?
           만약 인구수가 많은쪽이 아티를 내어주고 패배버프를 먹는다고 생각해봐라
         인구수+ 아티펙트 패배버프로  학살극을 더욱 경험할수있을것이다. 
         근거2를 읽고 설마 이런서버가 단한개도없을거라 생각하는가? 실제로 몇서버는 그냥 버           프 내준다는말이 나왔다.
         애초부터 이런식으로 버프를 동작시키려면 인구수부터 맞추고나서 설계하는게 맞지 않           겠나? 불리한쪽에 더 불리함을 얹는 운영은 애초부터 벨런스를 맞출생각이 
         없는게 아닐까 싶은생각이다.    

해결책: 아티펙트 버프를 없앤다. 천마 인원수 차이에따른 버프를 강력하게 넣어줘라
           참고로 고정형이 아니라 어비스에 입장되어있는 인구수차이에따른 버프를 실시간으로             맞춰 버프를 지급해줘라 기술력의 NC니 충분히 실현가능할거라생각한다.
          최소한 불리한쪽에 더불리함을 얹는 패치방향은 아니다. 
          오히려 불리한쪽이 버프를 받고 좀더 어비스를 즐겨보자는 말이나올수도있다.
          

       이것말고 디테일하게 4가지정도 더있는데 글이 너무길어질것같아 나중에 쓰겠다.

   개인적으로  궁금한점이 있는데 시즌3를 천천마마 예시하는것같은 라방을 많이하던것같은데
        천천마마로 바꿀거면 원정부터 초월 모든매칭 천족마족구분없이 
        그리고 거래소도 천족마족 구분없이 통일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