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렙이 많이 높진 않지만 조금씩 육아하면서 하는 소프트 유저임

지금 한 150정도 정렙 찍었는데 뭐랄까...

도살자, 피투성이 접한게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걍 초반에만 재밌고 아 거기서 거기구나 함..

물론 파밍을 통한 성장을 해서 100단 깨고 피에젖은으로 바꿔서 더 위를 올라가는게 목표이긴 하다만

궁긍적인 재미가 있을 것 같진 않다는 생각... 내기준엔 90단이나 110단이나 그냥 거기서 거기인 느낌..?? 

그래서 늘 시즌할 때마다 100 ~ 110단까지만 깨면 오프를 하긴 했음 

암튼 이번 시즌은 뭔가 수면디아 느낌이 다시 살아난 듯 하고 벌써 루즈해진 기분이 듦...

혹시 나만 그런건가 싶어서 그냥 끄적여봤슴다..

비방하려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일 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