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아웃 후 4월 28일까지 기다릴까 하다 
스토리 되새김질 좀 하려고 둠 스킨 끼고 하고 있습니다.
원래 게임 스토리를 중시해서 뭐 디아블로 시리즈가 이야기가 그렇게 깊이 있고 뛰어난 건 아니지만 유튜브로 보는 것과 다르게 세세한 걸 볼 수 있으니
이번이 오리지널 세 번째 스토리 주행이군요. 첫 출시 때 한번 1차 확장팩인 증오의 그릇 전 한 번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증오의 군주 확장팩 전에 한번
둠 스킨 끼고 하니 둠 슬레이어가 대악마 축복을 받고 쓰러지는 웃기는 장면도 나오는군요.
생각해 보면 악마를 찢고 죽이는 둠 슬레이어의 승천장치 힘의 
근원도 악마들의 창조주인 암흑 군주 정수에서 오는군요.
방랑자는 릴리트의 피와 3대 악마의 축복을 받았고
둠 스킨 끼고  스토리 하면 멋질 줄 알았더니 오히려 웃기는 장면만 종종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