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와 WCCFTECH 와의 인터뷰 중

https://wccftech.com/diablo-iv-endgame-qa-devs-confirm-itll-never-be-an-mmo-though-roles-mechanics-will-be-expanded-over-time/




디아블로 IV가 탱커, 힐러, 누커 같은 클래식한 역할로 밀어 넣지는 않을 것이라 말함
플레이어들은 서로  몹에 취약 상태를 만들어  데미지 20%를 더 주는 게 한 방법이라 말함

다만 보조 역할을 좋아한다면 파티플 버퍼 역할은 할 수도 있다 예로 야만용사 함성 버프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