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이 여러분의 베타 업적에 경의를 표합니다
 님, 디아블로® IV 오픈 베타에 어떤 학살이 자행되었는지, 통계를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성역에서도 테스트 기간에 12시간을 투자하여 스토리 퀘스트 20개를 완료하고 괴물 4,555마리를 처치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성역 주민들도 모두를 지켜 주기 위해 감내해 주신 희생에 감사하고 있기에, 조각난 봉우리에서의 명망이 390 증가했습니다.

지금은 성역에 있어 굉장히 고통스러운 시기이지만, 그래도 당신은 모험을 수행하는 동안 놀라운 성과를 올리며 금화 63,936개를 획득했습니다. 실종된 마을 주민을 찾을 때나 릴리트의 제멋대로인 숭배자들을 추적할 때에도, 당신은 주저하지 않고 지하로 내려가 던전 6개를 정복했습니다. 하지만 한 세계 전체를 지켜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당신은 2번 사망하면서 강령술사가 실업자가 되는 것은 막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성역에서 기록한 위업은 기념할 만한 것이긴 하지만, 축하연을 하더라도 이번에는 당신에게 약을 먹이고 사지를 잘라내려 한 마을 주민들과는 거리를 두는 게 좋겠습니다

3월18일부터 20일까지 오픈베타 얼리엑세스 했는걸 오늘 이렇게 메일이 왔네요 ㅋㅋ


디아블로 IV 오픈 베타 기간에 성역에서 악을 정복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귀하는 악마 무리를 처단하고 20레벨을 달성하여 베타 늑대 가방과 부지런한 항해자 칭호를 받으셨습니다.


아직 구매안했는데 조만간 디아4 구매해야겠어요 늑대 가방 못참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