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도 다시 돌아온 청룡 용사 시리즈입니단 ~~ !!!! 쨔란 ~~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외치던
"지옥 용사는 자고로 벗기고 문신을 새겨서 그 문신을 드러내야 진짜 지옥용사지 ㄹㅇ ㅋㅋ"
를 실천해보기위해 옷을 과감하게 벗기고 야광 문신을 새겨보았습니다.
청룡 컨셉 유지를 위해 파란색 염료를 발랐습니다.
마치 청바지 물 빠진거 묻은것처럼 뭐가 묻은것 같이 이상하면서도, 발광은 멋지네요 ㅎㅎ...(인게임에서)

이건 꾸미기함이나 스크린샷으로 보기보다는 직접 인게임에서 보셔야
이쁩니다 ㅎㅎ
꾸미기함이나 캐선창, 인벤토리창 같은 곳에선 진가가 드러나지 않더라구요. 보시다시피 그래픽도 깨져서 나오고...;;

역시 야만 노출 룩 바지는 <원한 서린 걸음걸이(목숨 값)> 만한 게 없는 거 같군요 ㅇㅇ

드래곤(룡) (용기사)의 컨셉 유지를 위해,
<욕망의 시선(어머니의 온기)>를 고집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양손 망치 룩은
<얼음무쇠 쇠메(악의 종자 시즌)>이구요.
이 망치가 다른 망치들에 비해서 여러 코디에 범용적으로 두루두루 조합이 어울리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망치들은 코디에 있어서 활용성이 좀 한정되어있달까...

사진은 많이 찍어뒀는데 모바일이라 그런지 5장만 올릴 수가 있다네욤 ㅇㅅㅇ...

앞서 말했지만, 이 지옥용사 문신 룩은 진짜 그냥 이런 꾸미기 화면이나 캐릭터 선택창으로 보면 "에이~ 이게뭐지" 싶은데, 막상 인게임 들어가면 생각보다 만족스럽고 아주 좋습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