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춤으로 일단 나락 55단을 뚫고 고행4에 간신히 도달했습니다.

이걸 계속 올려야 하나 하다가 연타나 회칼로 넘어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존에 쓰던 내면의 시야를 계속 쓰고싶어서 그런데

내면의 시야로는 고행4를 하기가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