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24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이 열렸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SLC 2026(Solo Leveling:Arise Championship)은, 게임 내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타임어택 콘텐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최강의 헌터를 선발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는 물론, 각 대륙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두 번째 무대이기도 하고요.

지난 6일 티켓링크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의 시작된 본선 관람 티켓 판매는 조기 완판을 기록할 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고, 대회가 끝난 이후에는 2주년 업데이트 관련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티켓이 조기 완판 된 만큼, 넷마블에서는 이번 대회는 사전 티켓을 구매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행사 당일 200명의 헌터들을 추가로 입장하도록 배려하기도 했습니다. 본 대회가 진행된 이후 2부에서는 진성건 디렉터가 직접 현장에서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Evolution' 업데이트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죠. 수많은 헌터들이 집결한 이번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현장을 한 번 만나보시죠.

▲ SLC2026이 열리는 DN콜로세움

▲ 오픈까지 90분이 넘게 남았는데도, 현장에서 참여를 위해 기다리는 헌터들이 있었습니다.

▲ 대회장 내부로 이동하는 길도 컨셉에 맞춰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 아직 준비가 한창인 현장도 살짝

▲ ARISE!

▲ 관람존과 체험존이 나뉘어 있어서, 관람존 입장 전에 대기중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 내부에는 다양한 나혼렙, SLC 굿즈들도 전시됐습니다.

▲ 당연히 웹툰도 빠지지 않죠

▲ 미니게임 체험 전에 한번 둘러볼 수 있는 깔끔한 위치에 있죠.

▲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유진호의 장비수집 코너, 빠르게 불이 들어오면 잘 눌러주면됩니다.

▲ 오픈까지 한참 남은 시간이라서, 티켓이 있는 분들은 쾌적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내려와라"

▲ 체험을 마친 이후에는 럭키 드로우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었죠.

▲ 성진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었습니다.

▲ 파워를 뽐낼 수 있는 파터의 포크 커틀릿 해머 코너!

▲ 강력한 한방으로 꽝! 풀파워 타격 측정을 해볼 수 있어요.

▲ 럭키드로우로 받을 수 있는 경품들! 참가자 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 체험을 마치고 나면, 쇼케이스 전에 참가 체크도 필수

▲ 조금 시간이 지났더니 더 많은 분들이 대기중이네요!

▲ 차근차근 헌터들이 자리를 채우고, 이제 곧 시작합니다!

▲ 오늘도 김규환 캐스터(좌)와 정인호 해설(우)이 중계를 진행합니다.

▲ 선수들의 치열한 경기 시작!

▲ 오늘의 우승은 누가 차지할까요?

▲ 치열한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진 끝에,

▲ NightFall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제 2회 SLC2026 챔피언이 된 걸 축하합니다!

▲ 이어서 현장에서는 엄청난 난이도의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고,

▲ 쇼케이스의 2부, '에볼루션' 업데이트 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습니다.

▲ 진성건 디렉터가 현장에서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헌터들에게 소개했습니다.

▲ 오늘이 헌터들에게 즐거운 하루가 되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