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우주의 이형으로 텔레포트 하는 죽덫도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죽덫은 건달을 이용해서 멀리 던져도 우주의 이형을 쓰면 소환된 이형이 죽덫 자리로 가는게 아니라 본체로 모이더라구요. 

그래서 질주에 우주의 이형을 지정하고 죽덫으로 딜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기존의 질주를 자주 쓰는 죽덫과의 차이점은 벽이랑 문을 넘어다닐 수 있고 언덕지형도 텔레포트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죽덫을 한 적이 없어서 문양 정복자는 그냥 푸른서슬 빌드껄 그데로 사용하고 아이템은 담금질 이랑 위상만 갖춰서 돌아가게만 만들었더니 딜이 좀 약하네요. 

그래도 고행4 정도는 쉽게 쉽게 돕니다. 

던젼 안에서 벽이랑 문을 다 넘어다니기 때문에 플리커 술사랑 비슷한 속도로 이동이 가능할 거 같은데 단점은 좀 어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