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4의 첫 캐릭으로 원소술사를 선택 스타트해보았습니다.

얼리 베타 때 워낙 강력하다는 말에 초반 연쇄 번개를 써보니, 쏘는 족족 몹들이 녹아 던전 진행이 매우 빨랐습니다.
다음 바로 찍을 수 있는 히드라와 결합하면 더욱 강력해져 누구보다 빠르게 25레벨을 찍어볼 수 있어 아주 신나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히드라를 2무리 소환할 수 있는 전설템을 얻게 된다면 이후 파이어볼과 시너지를 극대화해 일명 라면 원소술사로 그냥 히드라만 2번 소환하면서 던전을 지나가도 몹들이 바로 터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베 기준으로 디아4의 캐릭터 중 초반 육성 탑 티어는 마법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