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엔 평이 안좋아서 구입 안하고있다가 

시즌4부터 재밌다고 해서 구입하고 틈틈히 플레이 하면서

얼마전 100렙 달성했습니다. 

100렙 달성하면 그래도 좀 수월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100렙은 금방 되고 뭔가 스토리도 금방 끝난것 같아서 아쉬웟는데

100렙 외에 또 올릴 수 있는 것들이 많네요. 그런데 여기서 부터는

그냥 막죽어나가는데 허탈하더라구요. 어떻게 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악던 70레벨에서 문양홈들 레벨 15까지 겨우 올리고

명품화 위해 나락 돌고 있는데 40레벨 이상은 올라가기 힘드네요.

37레벨 쯤에서도 무법자 명사수 같은 애들 나오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고 한방에 죽어버리니... 허탈하군요 ㅠㅠ..

물결 돌면서 템들도 많이 줍긴 했는데 쓸만한 건 별로 없고

예전 디아 할 때 99레벨 까지 가는게 정말 오래 걸렸는데

디아4는 100렙 부터가 진짜 시작인듯 합니다.

뭔가 조합하는것도 훨씬 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져서 뉴비들 한텐 어렵네요. 

그래도 펑펑 터지는 재미는 역시 디아블로군요.


PS : 덴사 지역에서 붉은 가루 변한해야 한데서

변환하고 있었는데 야만 플레이어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한방에 저를 죽이고 가더라구요. 

그런거 잇는줄도 모르고 넘 당황했었는데 그 때서야 pvp 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ㅠㅠ

그 이후로는 눈보라 깔고 히드라 심으며 변환하고 있습니다. ^^

예전 디아 부터 눈보라와 히드라를 주로 써서 지금도 여전히 눈보라 + 히드라를 즐겨 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