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매커니즘을 알고 파밍을 하시는거랑 다를거 같아서요.

* 번개창 트리의 가장 중요한 점
- 번개창의 가장 큰 데미지는 "갈라지는 마력 위상"에서 나온다
- 갈라지는 마력 위상의 공격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무조건 "양손무기"를 사용한다
- 극대화 시 데미지 **** / 추가 극대화 피해에 따라 피해 증가
- 이걸 늘리기 위해 다른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 번개창을 강력하게 만드는 방법
1. 번개창의 데미지를 올린다.
2. 번개창의 갯수를 늘린다. (쿨감 및 기타 효과)

* 번개창의 데미지를 올리는 요소
1. 극확 + 극피 : 가장 기본적으로 번개창이 튀었을 때 데미지를 결정합니다.
- 가능한 모든 부위에 극피를 담금질하고 극피를 챙긴다
- 장갑 : 극확 / 극피
- 에수의 가보 : 고유옵 + 극피 (사실상 이속은 구현기술 스택 + 피하기 이속으로 커버 가능해서 크게 안중요함)
- 반지 : 극확 / 극피
- 양손무기 : 극피

2. 위상, 고유 및 정복자로 데미지를 올린다
- 정복자는 생략합니다.
- 바지 : 티볼트 20% 증가
- 탈라샤 반지 : 최대 80% 증가
- 반지 : 폭풍격화 (보호막 시 취약한 적에게 피해 30%) / 자만하는 (보호막 25%) / 분쇄하는 칼날 (취약피해 30%)

3. 구현숙련 스택으로 데미지를 올린다 -> 구현기술을 많이 쓴다 (스택당 구현숙련도%)
- 이를 위해 조각난 겨울유리가 필수로 들어감 (구현숙련 스킬 + 보주 폭발 구현 생성 + 구현이 보주 발사(행적이 높으면 좋다))
- 얼음칼날 마법부여 사용
- 얼음보주 스킬을 직접 써서 스택을 쌓는다.
- 불안정한 전류 궁극기를 통해 스택을 쌓는다.

* 번개창의 갯수를 늘리는 요소
1. 지팡이에서 번개창 시전 시 두번째 번개창 확률 옵션을 확보 한다. 

2. 장비에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챙긴다 (번개창 자주 사용)
- 할리퀸 관모 : 재감 옵션
- 탈라샤 : 재감 옵션
- 반지 : 번개창 재감 or 불안정한 전류 재감(뒤에 설명)

3. 스킬 및 고유옵에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노린다.
- 소환한 얼음칼날 (재감 효과 20% 다른 기술)
- 조각난 겨울유리 (보주 폭발 시 구현 재사용 감소) / 구현 기술이 보주 발사 (행적이 높으면 좋다)
- 넘치는 에너지 (짜릿한 에너지 가 감전 기술 재사용 감소)



여기서 자기 스타일에 따라 보주를 열심히 쏠 것인가

재감을 극대화해서 불안정한 전류를 돌리면서 보주 안쓰고 라면법사를 할 것인가

이리저리 조합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리저리 하다가 축도관 + 연쇄번개까지 쓰는거 해보고 있는데 비슷비슷한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