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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11:14
조회: 6,506
추천: 8
ptr 시즌7 순수 번개창 실험 최종 결과많은 계산을 거친 끝에
메인스킬 구상번개를 쓰고 투구는 루시온, 상의는 수의 장갑은 전설장갑 , 신발은 라카노스 목걸이에서 번개창 쿨감 담금질 필수 무기는 지팡이를 쓰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구숙 최대스택이 10스택으로 제한되기도 했고, 지팡이를 써도 번개창 최대 개수인 12개까지 충분히 채워지기 때문에 더이상 극한의 공속이 필요 없어졌어요 마법봉+중심점을 쓰면 3저격할 부위도 1개 늘어나는 스트레스가 있고 불필요하게 빠른 공속으로 공짜 번개창들이 너무 많이 생겨나면서 직접 누른 소환된 번개창(160% 증뎀된)들이 증발하는 슬픈 현상이 일어남ㅠ (번개창은 한번에 최대 12개까지만 소환 가능) 스킬 세팅은 요렇게 ![]() 정복자는 요렇게 ![]()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 지속 효과에서 선택지가 갈리는데 1. 깨우침 2. 넘치는 에너지 이렇게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깨우침 버전 ![]() 다음 시즌부터는 번개창 자체 데미지를 올려야 해서 불안정한 전류로 공짜 번개창을 많이 뽑아내는 것보다 소환된 번개창 (짜에 줏을때마다 내가 직접 누르는 다음 번개창의 데미지가 20%씩, 최대 160%[x] 증가) 을 최대한 자주 누르는게 중요해졌습니다 구상번개를 쓰면 내 발밑에 짜에가 이쁘게 2개씩 떨어지기 때문에 직접 짜에를 줏으러 다니지 않아도 소환된 번개창 짜에 8스택이 순식간에 채워집니다 그래서 번개창 쿨타임을 최소치인 5초로 줄여서 160% 증뎀 멕여진 번개창을 최대한 자주 쓰는게 필수가 되었습니다 루시온 재감어픽 3저격 + 탈라샤 재감어픽 3저격 + 라카노스 재감어픽 3저격 + 목걸이에서 번개창 쿨감 담금질 + 정복자 원소 소환사 보드에서 각종 구현 쿨감 + 초혼 패시브 4등급 이렇게 하면 거의 0.1초 차이로 번개창 쿨 5초 딱코가 달성됩니다 샤코를 쓰면 쿨감이 너무 오버되버리고, 한손무기 + 중심점으로 재감을 챙기면 최종 데미지에서 큰 손해를 보기 때문에 현재 세팅이 번개창 쿨 5초를 맞추면서도 번개창 최대 데미지를 유지하는 방법 같습니다 2. 넘치는 에너지 버전 ![]() 개사기 깨우침을 놔두고 왠 넘치는 에너지냐? 하실 수 있는데 160%[x] 증뎀이 멕여진, 직접 누르는 소환된 번개창을 더 많이 뽑아낼 수 있어서 유의미한 딜증가가 있습니다 허수아비 상대로 실험한 결과 깨우침 버전 : 소환된 번개창 평균 2~4개 유지 넘치는 에너지 버전 : 소환된 번개창 평균 6~8개 유지 번개창 dps를 비교해보면 깨우침 : 소환된 번개창 2개 (260x2) + 공짜 번개창 10개 (100x10) = 1520 넘치는 에너지 : 소환된 번개창 6개 (260x6) + 공짜 번개창 6개 (100x6) = 2160 2160/1520 = 약 42%[x] 딜차이 + 바지에서 중력의 위상을 포기하고 충격타의 위상을 넣으면 조건부 뎀증 25%[x] 추가됨 그리고 구상번개 자체 공속버프 20%(2버켓)이 생기면서 깨우침 공속 없어도 지팡이 기준 구상번개의 최대 공속인 14프레임이 달성되어 별반 47.3 + 장갑 19.5 + 정복자 12.5 + 유리함비약 15 + 불안정한전류 25 + 구상번개 20 = 139.3% 깨우침의 공속 버프가 무의미해졌습니다 다음 시즌이 원소술사에게 암울하긴 하지만 마녀술 Grow의 존재로 구현 스킬들이 데미지 증가와 극대화 확률 100%를 얻기 때문에 ![]() 히드라, 사역마, 번개창 등 구현술사들에게 재미 하나만큼은 보장될 것 같네요ㅋㅋ 그리고 새로 태어난 중력의 위상과 버프된 지옥불, 마녀술 피라냐 회오리 등 몹을 모아주는 기제들이 생겨서 무한의 의복 대신 수의를 쓸 수 있다는 소소한 이점도 생겼습니다 내년 1월 말에 본섭 패치내용이 나오면 또 달라지겠지만 일단 ptr에서의 여정은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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