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디아블로 3를 구매했던 시점이 '영거자 확장팩(성전사 포함)'이 나온 뒤로 2개월 뒤인가 구매를 했었는데요.

이번 디아블로 4의 세컨드 확장팩인 '증오의 군주(성기사 포함)'를 구매하는 시점은 출시예정일에 바로 구매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몇 개월 정도 기다려보고 사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