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성한아비 띄우고 편하게 깰려고 했는데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그냥 밀었습니다.


얼추 축성작은

셀리그에 별빛위상 (생존)
반지에 셀리그
별반에 내면의고요 12.5퍼
양손둔기에 맹렬한싸움꾼 50퍼
한아비에 검달 42퍼
차스갈에 가속26퍼

티볼트랑 신발은 옵션안보고 막작업해서 
네세켐이랑 별반붙여뒀습니다.

나머지는 품질업or상급옵션등등입니다.


갑바에 한아비 옵션 붙일려고 

몇일째 벨리알이랑 합방중인데.. 도저히 붙지를 않네요 ㅠㅠ
언능 붙이고 달려보고 싶습니다!!





세팅추가했습니다.

아래글 꼭 읽어보세요.

정복자 마지막 보드는 
학살보드와 무기전문가 보드를 왔다갔다 거릴려고 마지막에 붙여뒀습니다.

학살보드의 이점은 안정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딜가능합니다.
하지만 몸빵이 많이 약해지며 최대 자원이 줄어듭니다

무기전문가 보드는 몸이더 단단하며
건강과 부상때 딜이 잘들어갑니다.
중간 잉여타임이 너무 답답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둘이 비슷한데 
저는 네세켐이득을 좀더 보려고 학살보드로 하고 있습니다.

축성네세켐 징안찍히는 관련글들은 아래 제가 작성한 글
찾아보면있습니다

템세팅부분은 제가 셀리그에 별빛위상이 축성으로 붙어있어서
5초생과 적생을 챙겼고 (2셀리그로인해 피통이 급격하게 낮아서 항상최대치의 자원회복이가능합니다.)

양손둔기에서 행적취약을 선택하시는분들이 있으실텐데 
개인적으로 손해인거 같아서 장갑이나 반지에서 챙기는편입니다.

별빛위상이 없다면 양손둔기의 최생을 마부로 바꿀게없으니 양손무기에 행적취약을 붙이시면 됩니다.

지금 제 세팅들은 제수치에 맞게 최대한 맞춘겁니다.
산의분노에서 공속이라든지 
산의분노에 한아비를 붙이게 되면 
장갑에 행적취약을 공속으로 바꾸고 반지에서 행적취약을 챙길예정입니다.
(저는 반지 셀리그가 빠져도 샤코에 셀리그가 붙어있는게 있어서 가능합니다)


저는 축성으로 붙은 위상과 스탯을 생각해서 제 세팅을 맞춘것이므로
무조건 똑같이 세팅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적생 행적취약 공속부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