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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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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거래 사기 관련 다른 사례 총 비용정리아는 지인이 예전에
2대 본주 계정을 저렴해서 구매했었고 6개월 정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다가 갑자기 비번이 바뀌고 1대 본주가 회수한 사례가 있었는데 결국은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고소했다가 오랜 시간이 걸려서 잡아낸 사례가 있습니다. 변호사 없이는 진행이 힘든 상황까지 이르게 되어서 결국은 변호사 선임을 결정하게 되었고 기간은 총 1년 6개월정도 걸렸다고 했구요. 결론은 1대가 회수해갔는데 중간에 2대는 1대와 친분이 있는 관계였고 오랜 시간이 걸려서 1대 본주와 합의 보기로 하였고 합의금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합의금 목록> 계정구매비용(500만) + 정신적피해 위자료(200만) + 계정 이용당시 사용한 금액에 대한 추가 손해배상(150만) + 변호사 상담 및 선임, 소송 관련비용(350만) = 총 1200만원 변호사의 성공수당 (300만원) 별도라 제외 전부 다 받아낸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 사기꾼은 500만원을 이득 보려다가 본인 돈을 추가적으로 700만원을 더 잃게 된 셈이죠. ------------------------------------------------------------------------------------------------------------------------------- <총 비용 정리> ★중요★ 1. 사기꾼 = 총 -700만원 손해 2. 피해자(신고한사람) = 계정 안돌려받고 계정 이용당시 사용한 금액 포함 (1200만) - 변호사 성공수당(300만) 차감 ※ 사기 당한 비용과 사용했던 금액. 변호사 비용은 모두 돌려 받지만 실질적으로 이득 보는 금액은 정신적 피해 위자료만 200만원 하지만 변호사 성공수당을 주면 피해자 또한 최종적으로 -100만원 <<< 개인적인 생각 : 시간과 노력에 대한 보상이 상당히 적은편 , 결국은 서로 시간과 피곤함, 돈의 손실이 따릅니다. 그래서 변호사 비용이 더들어간다는 말이 여기서 오네요. 변호사까지 가지 않고 서로 합의 되는게 양측에서도 이상적인 결론 입니다. -------------------------------------------------------------------------------------------------------------------------------- 계정 구매로 인한 사기는 서로 피곤한 싸움인걸로 알고있고 블리자드 1대 무적은 확실합니다. 블리자드 쪽에서는 절대로 책임지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면 해결은 됩니다. 사기친놈을 괘씸해서라도 끝까지 처벌할 생각이라면 시작하는건 맞지만 결국은 얼마나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가느냐의 따라서 결국은 피해 보상을 받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피곤하고 일상에 지장이 갈까봐 .. 묻어가는 사람들도 있긴하더라구요. (사기꾼들은 이것을 노립니다) 그래서!!!!! 블리자드의 계정 거래는 확실한 명분이 없으면 비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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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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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프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