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이미 필드 4인팟 닥사냥 vs 혼자서 태균 뺑뺑이 실험영상이 있지만

일단 필드 4인팟 닥사냥이 효율이 꽤 좋습니다. 
보석도 제법 모이고 (유투버들 말로는 하루 12개 이후는 안나온다고 합니다)
생물도감에 쓸 정수도 모이고, 가끔 빨간정예몹이 나와서 전설도 줍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하루 한시간 정도는 필드 닥사냥팟에 껴서 사냥을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팟은 자리가 잘 없기도 하고 막상 모으려면 잘 안모여서 태균뺑뺑이를 주로 돌곤 합니다.

혼자도는 태균 뺑뺑이에서 필드 4인팟 닥사냥만큼의 경험치를 얻으려면
연속처치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몹을 일정마리수 이상 죽이다보면 아래 밧줄이 타들어가기 시작하고 그 밧줄이 사라지지 않게 유지하면서
태균을 진행하면 됩니다.

현재 저는 정복자 39랩이고 태균 일반몹은 175의 경험치를 주는데
파란색 정예몹 5무리 (총15마리) + 일반몹 115마리 해서 130마리를 연속처치할경우
1.1만의 추가경험치가 들어옵니다. 
일반몹 한마리가 175경치 주는걸 생각해보면 꽤 큰 경험치입니다.

태균뺑뺑이 애용하시는분들은 잘 활용해보시길~
팁) 꼭 죽이지 않고 평타한대만쳐도 밧줄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