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섭에서 요즘 시작해봤는데

진짜 징징이 없어서 너무 좋다.

무지성으로 욕하는 못난이들부터

신세한탄에 세상 비판하는 것들..

매크로에 부모님들 찾는 애들..

서버관리가 꽤 잘되는지 렉도 없고

영어 쓰는데 문제 없는 애들 있으면 넘어오렴

좋네 쾌적하니. 오히려 의미있는 대화들은 더 활발하네..


오늘도 화이팅 하고 즐겜하자

참고로 국내서버도 잘 돌리고 있단다.

그냥 컴이 좀 남길래 북미쪽도 해보는거야

여기도 매크로 잡나 둘러보고 얘기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