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만 하다가 최근 2주 동안 악사를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악사는 사냥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력과 한방이 있는 야만의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영상에서의 셋팅은

4비투+2샬바, 거짓된 선언(머리), 바아쉬의 태풍쇄도(어깨), 위선적 예언(몸통), 파멸의 길(바지), 도굴꾼(주무기), 선호 도구(보조) 입니다.

https://youtu.be/CuXAr617M3s

스탯

+추가, 좀 더 빠르게 330만 넣기 (로망 다 죽음)

https://youtu.be/9ZqGTNu60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