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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12:28
조회: 3,587
추천: 1
개인적으로 계속 기억에 남는 npc(칠흑~효월 스포)칠흑~효월 하며 가장 인상깊었던 고대인은 누구냐
라고 물어본다면 전 휘틀로 다이우스를 고를꺼같아요 효월을 플레이 하며 플레이 당시엔 몰랐지만 곰곰히 생각해봤을때 제일 소름끼친 npc였거든요 플레이어가 처음 아젬의 사역마라고 소개를했지만 가면갈수록 플레이어를 대하는 태도가 사역마 가 아닌 아젬 본인을 대하는듯한 모습도 많이보였고 휘틀로다이우스 본인도 사역마 라기보단 아젬이라고 착각할정도라고 했으니깐요 개인적으론 에멧에게 조르기 대작전쯔음 에는 사역마가아닌 플레이어가 아젬과 관련된 무언가 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 생각을 안했으면 일개 사역마(라고 알려진)에 불과한 플레이어에게 가서 에멧에게 조르고와! 라고 하진않을꺼 같았거든요 조물원이 끝나고 현제로 돌아오고 난 후 한동안 스토리를 안밀며 생각에 잠겨있다보니 사실 휘틀로다이우스는 모든걸 깨닫고 도와주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닿더군요 이 생각에 닿으니 아모르트를 창조할때 에메트셀크의 생각을 어느정도 이해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만큼 휘틀로다이우스가 좀 충격적인 npc였던거같아요 언젠가 공식에서 악우3인방 이야기도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젬이 사고치고 휘틀로다이우스가 부추기고 그 소식을 들은 에메트셀크가 머리를 쥐어싸매며 사건을 정리하러가는 모습이 너무 캐미가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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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카의불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