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겪었던 시절이라...
지금은 너무나 즐겜모드로 하고 있는데요 (무멘은 정말 갓갓컨텐츠입니다 ^^)
당시엔 억울한 마음에 생각이 많아져서 당사자한테 직접 말은 못걸고
대신 인벤에도 물어보고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인벤에 물어봤던건 지금은 다 정리했어요 ㅎㅎ.. 쪽팔려서.. 
어떤건 남 잘못이 맞았지만 제가 너무 과민반응한 것도 많더라구요
그때 생각하면 좀 부끄러워요 그래도 자폭 안한게 다행이랄까...
그래서 남 꼽준걸로 사사게 등판하거나 공론화 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저 사람도 저랬던 행동을 나중 가면 부끄러워할까? 싶어요

지금 사사게 올라온 사람 쉴드 아님
보통은 저런 생각이 들지라도 생각만 하고 키보드 엔터에서 손 떼는게 정상인이라고 생각해요
극만신도 아니고 영식도 아니고 절도 아니고의 좋은 예가 아닌가 싶네요
다들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즐겜했으면

히히 저 그리고 내일 연차씀 우하하
집에서 게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