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n수를 많이 하게 되고, 공익 특성상 언제 가나 했는데... 결국 되긴 하더라고요.
솔직히 데스크탑 장만도 하고 무엇보다 처음으로 일하고 돈을 벌어보는 경험을 하는 거라서 긴장되지만 설레기도 해요.
나도 내년엔 파판하면서 인터넷 검색도 하고 디스코드로 간단한 라이브도 할 수 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