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목다니다가 너무너무너무 아프니까 외생기 하나라도 더 끼워넣어 보겠다고 타임라인 시트 노려보다가...
외생기 하나를 완전히 잘못된 타이밍에 넣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필기해둔 거 보고 외운 거였는데 알고 보니 기믹명이 매우 유사한 다른 기믹이더군요.
거... 딜러가 시트대로 올릴 외생기가 몇 개나 있다고 그걸 틀리는지...ㅋㅋㅋㅋ
제가 독 풀린 공팟의 독이었던 거죠....
어쩐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아프더라니.......
웃긴 건 원래 넣었어야 할 그 타이밍에는 조금이라도 덜 아파보겠다고 보조외생기를 올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기믹은 안 틀리고 있으니 1인분은 하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쪽팔려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ㅎ

어쨌거나 이젠 알았으니 제대로 된 타이밍에 올리면서 다시 클목팟 다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