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스킵하고 일부분만 봐도 크게 문제가 없다는게
이게 스토리가 맞나...

드디어 던전 2개를 열였는데
아직 머리에 남은 스토리는 무지개바나나와 막장가족관계 밖에 없군여ㅋㅋ

개인적으로는 파충류 집사가 되며 (소소하게 7마리 키우게 됨)
파충류종족 볼 때마다 얘네 모티브는 어떤 종일까 하며 보게되는데
이게 또 나름의 새로운 재미를 찾은 것 같음 ㅋㅋ

머리에 종족이 다른 쌍두 도마뱀에 대한 생물학적 의문으로 시작된 메인을 이제야 밀어봅니다
옆에서 도와준 지인들에게 다시 한 번 무한 감사 ...

메인 밀다가 흥미로운 부분만 스킵 안하고 영상으로 보는 편인데
그때마다 반려마뱀한테 슬쩍 보여주면
쳐다보는 애가 있고
기피하는 애가 있기에
귀엽고 웃겨서 사진찍어봤읍니다
요즘 크레 많이 키운대서 신기방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