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은 뭔가 디즈니영화를 보는것 같은ㅋㅋㅋ
결말은 누구나 다 예상 가능한 결말이라 크게 감흥은 없지만
괜찮은 연출로 엔딩이 괜찮아보이게 함.
근데 조라쟈 과거스토리 추후에 풀릴까요
조라쟈는 바쿠쟈쟈 친아들이라고 하던데 왜 혼자 30년을 건너뛰었으며
그 30년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
조라쟈 스토리는 먼가 떡밥 크게 만들어놓고 아무것도 안풀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