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 제작 60옷이 이뻐보이길래
매우매우 열심히 키워서 몇개 샀습니다.

후기

1. 연금술사
흰 장코트 룩과 달려있는 뭔가가 이뻐서 처음에 연금술사부터 샀는데
남고휴 힐러 주직이다보니 일반적인 힐러 탬들은 레이스나 어깨뽕 같은게 심해서
잘 안입는데 잘빠진 코트룩이라 제일 먼저 삼
but
1) 장갑이 인게임에서 보면 팔뚝까지 올라오는 고무장갑 같음.
2) 다른 장갑 끼려고 바꾸면, 팔꿈치까지 뽕이 들어있어서 고무장갑으로 가려야함
3) 흰색외의 다른색 염색하면 못생김
결론 :  사놓고 투영안함


2. 대장장이
좋음. 그냥 좋음. 그뉵 빵빵 룩도 잘 살아나고 심심할수도 있는 셔츠+바지에 앞치마라 좋은데
물론 신발은 다른거 신고 있음.
정면에서 볼때마다 "운동해야지..."하는 동기를 캐릭한테서 받고 있음 ㄱ-
1) 대장장이는 강추.
2) 길가는 남자가 단추 세개쯤 풀고 있는 걸 보기 싫으시다면 비추


3) 갑주제작사
대장장이 다음으로 눈길이 가는 옷이었음. 앞치마의 그 철판 같은 게 거슬렸지만, 룩은 이쁜편이라 구매!
오오 대장장이 옷이 가슴을 드러낸다면 갑주제작사 옷은 복근을 드러냄
옷장에 넣고 투영을 한 뒤에 던전 입장 뙇!
아닛?
등이 파여있음...
등이...
등이 없음...
사이트도 그렇고 정면만 봐서 몰랐는데...
등이 없음...
등근육은 드러낸다지만, 뒤에서 보면 어깨만 덮고 있어서 부담되서 지금
고민하는 중...


앞으로 가죽제작사 + 재봉사 둘 중 고민즁.
그외에는 안살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