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ㅇㄷㅎ라는 분께서 림사 로민사 한복판에서 집 샀다고 외치기로 좋아하시길래






일단 축하드린다음에 쳐들......아니 구경가본다고 귓말 날린 직후인데 정작 주소를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