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연령대 신경쓰지 않습니다. 친목없이 골고루 지낼 수 있을 편한 분위기의 자유부대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드컨텐츠를 강요하지 않는다면 더 좋습니다.
부대원분들께서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편하게 저를 대해주실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야무진 면이 조금 부족해서 애매한 글로밖에 상황을 표현할 수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_.  )) 실제로 찾아뵐 때는 더 밝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이나, 부대권유를 해주실 분께선 이 글에 덧글로 남겨주시거나 시간이 남으시는대로 ' /귓 슈슈보 ' 로 부탁드립니다.
귓을 할 수 없는 상황이실 경우,
[ 안갯빛마을 10구 아파트 1동 40호실 ] 의 방명록에 메시지를 남겨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