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파이라를 별로 안써요 가루다 전에는 거의 쓰지도 않았고 가루다에서도 깃털모여있을때 가끔 쓰는정도?
그래서 보통 파이어로 하나씩 없애는데용

문제는 이러다가 엠이 바닥났을때!!
블리자드로 냉기로 전환하고 나서 ㅜㅠ 블리자가는 시전하는데 넘 오래걸려서 이거쓰다가 깃털이 석탑을 때려요
하필이면 엠 별로 없을때 깃털이 나와가지고ㅠ

다른분들도 그냥 이렇게 하시나요? 쫄처리 하나씩하나씩?

유일한 광역기 파이라를 쓰기엔... 세마리 이상 붙어있을때면 쓰겠는데 한마리나 두마리씩 있는경우가 많더라구용
파이라 소모mp도 크고ㅜ

아 그리고 가루다 중간에 날라가서 버프끊겨있는데 그때 쫄나오면 또 난감...

세번인가 전멸하고 결국 깨긴 했는데요
석탑은 대략... 반정도 파괴됐던거 같은데 정상인가요

가루다 팁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