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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6 19:34
조회: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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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렙입니다. 딜사이클좀요.아직 레벨이 38 이라 그런지
3단계를 못배웠습니다 근데 하다 보면
주로 쫄들한테는 썬더까지 쓸 시간이 없고
파가 파어 파어 파어 쓰다가 엠 없을쯤에 속성변환하고 블리자드 두번 쓰고 있고
보스전에서는
선더가 파가 파어 파어 파어 파어 엠 없을때 속성변환하고 블리자드 두번 씁니다.
이게 맞는건지요.
블리자가를 배우긴 했는데 솔직히 아직은 왜 써야되는지 감이 잘 안옵니다.
엠이 남을때 블리자가를 써줘도 쓰고 나서 엠 차는 양이 느리다 보니
블리자가 - 블리자드 - 블리자드를 쓰게 되는데 이걸 그냥 속성변환으로 메꾸려다 보니 3단계가 없는 저는
블리자가의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현 딜 사이클들을 보면 그냥
선더가 파가 파어파어파어파어 엠 500쯤 남기고 블리자가 블리자드 쓰고 한다는데 이렇게 엠이 다 차나요??
속성 변환 안하고 하시는것들 같은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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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짜라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