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레벨이 38 이라 그런지

 

3단계를 못배웠습니다 근데 하다 보면

 

주로 쫄들한테는 썬더까지 쓸 시간이 없고

 

파가 파어 파어 파어 쓰다가 엠 없을쯤에 속성변환하고 블리자드 두번 쓰고 있고

 

보스전에서는

 

선더가 파가 파어 파어 파어 파어 엠 없을때 속성변환하고 블리자드 두번 씁니다.

 

이게 맞는건지요.

 

블리자가를 배우긴 했는데 솔직히 아직은 왜 써야되는지 감이 잘 안옵니다.

 

엠이 남을때 블리자가를 써줘도 쓰고 나서 엠 차는 양이 느리다 보니

 

블리자가 - 블리자드 - 블리자드를 쓰게 되는데 이걸 그냥 속성변환으로 메꾸려다 보니 3단계가 없는 저는

 

블리자가의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현 딜 사이클들을 보면 그냥

 

선더가 파가 파어파어파어파어 엠 500쯤 남기고 블리자가 블리자드 쓰고 한다는데 이렇게 엠이 다 차나요??

 

속성 변환 안하고 하시는것들 같은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