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씨발 일러도 못생기고 구조개선도 없고 걍 스마게에서 하지말라하는 거 같아서 직변한다


똥꾸릉네 나는 드론도 버리고
 이제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HERO THUNDER MAN'이 되기로했다

스카우터 할 때는 병신같아서 
아크라시아 지키지도 못했던 거 같은데 
번개맨이 된 이후로 어린 아이들에게 편지도 받고 
항상 응원의 소리가 들려서 더욱 보람참을 느낀다

이게 '행복' 아닐까 싶네

방송사가 좋은 기회 줘서 나중에 
뮤지컬도 하기로 했다
우리 로붕이들도 보러와

다들 아크라시아를 부탁한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