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4uO9k

 

 

금요일에 찍고 오늘 올리네요. 오늘 주인공은 <<제율>>님 입니다.

이번 사진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목욕하는 장면을 엿보다가 걸리고, 쫓아갑니다.

 

목욕하는 분이 주인공이며,

엑스트라가 주인공 급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사진을 보도록 하죠.

 

 

 

 

 

 

 

잊힌 오아시스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휴런과 수줍어하는 미코테가 보이네요.

어라? 사진 중앙에 뭐가 보인다구요?

 

네, 잘 보셨습니다. 아리따운 여성들의 목욕 장면을 훔쳐보고 있는 중이죠.

훔쳐보고 있는 걸 모른 채 목욕을 즐기고 있는 휴런과 미코테 였습니다.

 

 

 

 

 

 

 

 

저런... 결국 들켜버렸군요. 사진으로 보아하니 옷을 갈아입는 걸 더 가까이서 보려다가 걸린 것 같습니다.

선녀와 나무꾼처럼 옷을 훔쳐가서 결혼하려고 했을 수도...?

 

변코테와 휴런의 포즈가 이 상황을 너무 완벽하게 표현해주고 있기 때문에 제가 쓸 말이 없군요.

 

 

 

 

*변코테란? 변태 + 미코테의 합성어

 

 

 


++++움짤이 안 보여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blogfiles.naver.net/20161009_159/zpvl131_1476020156345OpaaD_GIF/%C3%DF%B0%DD%C0%FC.gif

 

 

화가 난 휴런은 전속력으로 변코테를 쫓아가지만 잡힐 수는 없죠. 변코테도 열심히 도망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