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공사를 주로 하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인벤에서 여러 글들을 읽어보는데, 정밀탄 프록이 떠 있을 때 정밀탄의 데미지 판정이 늦는 걸 이용해서 정밀탄 사용 - 데미지 판정이 뜨기 전에 소이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는 걸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리드맨님 글에서 5스택 오프닝도 정밀탄 - (소이탄 - 속사) - 분열탄 순서로 사용하신다고 알고 있구요.
그런데 오늘 실험해보니, 정밀탄 - 소이탄 사용시 정밀탄 데미지는 소이탄으로 모션 캔슬돼서 데미지가 일찍 들어가고 소이탄에 합산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질문글 써봅니다.

*1. 소이탄을 정밀탄 직후에 쓰시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2. 만약에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그 타이밍에 신속 장전을 쓰는 게 분열탄 넘기고 슬러그탄부터 합산되면서 딜적인 측면에 이득이 아닌가요? 이 부분은 풀버프 분열탄과 슬러그탄의 딜차이랑 막타로 들어가는 분열탄과 슬러그or정밀탄의 딜차이 계산해보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3. 정밀탄 - (소이탄 - 속사) - 분열탄보다는 정밀탄 - (속사 - 소이탄) - 분열탄으로 소이탄 타이밍을 0.5초라도 늦추는 게 막타 넣기에 용이하지 않을까요? 보스에 따라 15초만에 날아가버리는 경우는 빨리 넣는 게 이득인 경우는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