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때 플스로 엘레데센에 플레이 했을 땐 종종 권유를 받았고

다행히 영어로 연락이 와서 어찌저찌 대화하고 FC 가입하고 활동도 했었는데



칠흑 와서 PC 로 마나데센 체험판 사용 중인데

여긴 엘레데센 보다 FC 권유가 적어서 아무 생각 없이 보내고 있다가

귓말 권유가 일어로 와서;

화들짝 놀라고.. (귓말이 안 되는디..!)


다행히 그 분이 직접 옆에 오셔서 전챗으로

번역기로 '죄송합니다. 체험판 사용 중입니다.' 하고 끝났네여


차피 겜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체험판 레벨 상한까지 천천히 즐기다

블랙프라이 데이까지 기다렸다 사려고 했는데

매번 번역기 허겁지겁 찾는 것도 좀 그럴 것 같고..


걍 빨리 질러서 한인부대 들어가는 게 나을까

고민이 되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