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요츠유 요단강 건너고 볼짱 다 본 기분이라 뭐가 나와도 감흥이 사라짐....

정확힌 4.3에서 홍련편이 최고조로 끌어올랐다가 훅 내려온느낌이라 이제 더이상 안올라가는 느낌

이후 나오는것들은 파판14 본편이랑 전혀 쓸데없는 속편들인 느낌이 강하고
특히 제일 별로였던 게 여성형주작이랑 곧 나올 여성형청룡(단언)

다 츠쿠요미 토벌전에 비해 모든 게 비교자체가 안됨....주작 한창 나올때도 월하피안화 듣고있었음
삼투신에 비해 사성수기담 자체도 흔해빠진 진부한 느낌이 강하고

차라리 창천때 두근두근했던 기분이 좋았는데 뭔가 이쯤되니 겜자체가 끝물 같아서 점점 손 놓고잇네요....
5.0정보가 2월에 추가로 나와봐야알겠지만 창천->홍련 갈때 시기만큼 기대는 안되네요

제가 일본하면 손에꼽을 정도로 일뽕인편인데도 불구하고 
이젠 일본풍 작작 나왔으면 좋겠어요. 게임자체가 너무 식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