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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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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요시다 발언 상황 '요시다는 레터라이브에서 발데시온 무기고 (휴다토스 하드난이도 컨텐츠)에는 스토리적 요소가 없을것! 이라고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발데시온 무기고를 클리어 하면 진엔딩이 나와버렸죠. 요시다 왈 이미 발데시온 이전에 플레이어가 선택지를 통해 이야기를 종결내었고 발데시온 이후에 나오는 스토리의 경우 스토리로 여기지 않았었습니다. 이에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하드 컨텐츠에 준비 제대로 하라는 경고문까지 붙여놨으면서 스토리를 붙여놓는건 해침진때 충분히 당해본 이야기 아니야? 이거 어려워요~ 하고 경고문까지 붙여놓은곳에 스토리 본다고 1인분 못하는 애들 오는거 거절 못하잖아. 모순 아님? 영상에 Fin 이라고 뜨고 업적까지 뜨는데 이걸 그냥 덤이라 생각함? 피드백에 대한 답변이 이거임? 라고 합니다. 현재 각종 개선사항에 대한 답변이 올라왓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오늘 핫픽스에 적용되는 내용은 지맥안정기 입수 완화 외부돌발 보상 증가 이 두개로 NM초기화나 노드 선점을 위해 중도이탈 등을 막을 방법에 대해선 아직 구상중이라며 변경점이 없습니다. 유저들은 여전히 FF11의 시스템을 가져와준건 고맙지만 나쁜 부분만 강조해서 가져와버렸다. 스트레스만 받는다. 성선설을 너무 믿고 만든게 아닌가? 그랬다면 너무 안일한 판단. 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원돌발 1퍼리셋 당해봤는데 요시다와 세이키 뚝배기를 깨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쓰레기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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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월 ![]() ![]() ![]() FF14 Aog Hitsuji 양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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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유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