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재미로 이렇더라.. 라는 느낌으로 쓴글이니
크게 진지해지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fflog 5.0이 풀린 이후로부터

더 밸런스 멘토들이 속해있는 공대들의 fflog를 계속해서 뒤졌습니다.

솔직한 이유로는 그사람들의 오프너를 공부하려고 한거였죠.


<대표적인 예시>



그런데 보다보니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탱커>


1. 한 자리는 무조건 나이트 


- 나이트 고정에 전사/암기/건블 순으로 테스트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 비율은 건블5 암기4 전사1 정도의 비율이였습니다.
- 이는 생각보다 건블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말하는 걸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2. 정말 열심히 해야 타 탱커직의 발끝정도에 따라가는 전사 


- 멘토들의 공대에서 전사는 거의 찾아볼수 없었지만, 그 들의 히스토리를 보던 중 간간히 전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심할 경우 타 탱커직을 플레이할때보다 DPS는 100~200 정도가 낮았습니다.
- 숙련도 차이로 생각하여 따로 들어가서 이유를 분석하진 않았습니다.





<힐러>


1. 힐러중 한자리는 무조건 백마도사. 


- 대부분의 멘토들 공대에서 백마도사는 거의~~ 고정 픽이였습니다.
- 그 외 학자와 점성이 남은 자리를 놓고 대결하는 양상이였으나 8:2의 비율정도로 학자를 더 사용하였습니다.




2. 점성의 카드 효과는 의의로 효과가 미미한 수준인가? 


- 백/점 or 점/학일때보다 백/학일때가 클리어타임이 더 빠른편이였습니다. (대체적으로)
- 제가 점성을 해본적이 없어서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시너지 효과를 줄이겠다는 요시다의 이유로 시너지 적용 방식이 직업별로 달라진것은 아닌지 궁금하긴 합니다.




<딜러>




1. 근딜 고정픽은 용기사? 


- 용기사는 힐러파트의 백마도사 같았습니다.
- 이 놈의 류상은 끝까지 버티고 앉아있네요. 
- 이쯤되면 요시다가 부케로 용기사를 키우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2. 현재 각광받고 있는 조합은? 
- 현재 대체적으로 멘토들의 공대를 보면 시너지를 위한 시너지딜러를 데려가는 것보다는 깡딜러들을 데려가서 깡딜러들의 시너지를 정렬해서 클리어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일명 어깨빵메타) 


- 꽤 많은 조합을 시도하는 것 처럼 보였지만, 용/퓨근딜1/퓨원딜1/마딜1 이 대세로 보입니다.
- 넘버원 용기사.
- 퓨근딜엔 몽크/사무라이.
- 원딜은 의외로 기공사.
- 보충하자면 음유니까!! 라는 느낌의 역할들이 무희나 기공사도 할수 있어서가 아니라, 파판14 전체적으로 음유니까!! 라는 역할이 희석된 느낌입니다. 음유 없어도 뭐? 라는 느낌인것같습니다.
- 마딜은 단연 흑마. 숙련도 때문인지 솬사도 많았습니다. 적마는 공팟에만 많습니다.




3. 의외인 직업들. 



- 닌자가 의외로 안보이네요. 용닌일 경우 용몽일때보다 용기사의 DPS가 낮아졌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닌자를 안해서.
- 닌자는 의외로 무희와 잘 어울립니다. 닌자가 무희랑 어울릴때 사/몽의 느낌의 딜러가 됩니다. 역시 무희를 아직 안키워봐서 원인불명.

- 사무라이의 경우는 타 직업들의 DPS를 훔쳐서 자기 DPS의 수치를 높이는 것처럼 만듭니다. 참고는 사무라이 멘토인 AY AYA를 참고 했었고, 표본이 적어서 몽크 멘토인 티파니 리즈의 DATA도 참고 했었으나,
- 마찬가지로 사무라이 혼자의 DPS만 미쳐 날뛰고 다른 직업들의 DPS가 약간씩 낮아졌습니다. 이유 불명.

- 음유의 경우 많이 쓰이긴 합니다. 근데 기공사보다 DPS가 낮고 음유의 장점이 크게 필요로 하게 되지 않은 느낌이라, 어께형님인 기공사가 선호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단순히 재미로 이렇더라.. 라는 느낌으로 쓴글이니
크게 진지해지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밸런스 패치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단지 190707 기준으로 더밸런스 멘토들의 공대를 회사에서 루팡하면서 보았던 걸 정리해서

정보 공유차 적는거에요~!

진지는 현실에서만 진지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