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갑자기 생각나서

1. 당시 프로토스 육룡을 도토리 키재기

2. 김창희보고 안될놈이라고 지칭(성지)

3. 신상문에게 요새 기세 쫌 좋다고 라는 멘트

4. 송병구가 자신을 지목하자 16강 가라는 것 같다고 평

5. 김구현에게 육룡중 가장 못한다고 함, 숙소에서 육룡을 도롱뇽이라 부른다고 함. 토스는 다 똑같다고 함

노잼이던 조지명식의 센세이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