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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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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 짝사랑이 힘들어서 결국 퇴사하네요..이번달 말에 퇴사합니다.
나이 40넘어 짝사랑이라니..그것도 나이차이 많은 사람을.. 혼자 살줄알고 있었는데 처음 본 순간 반해버려서 전전긍긍하다가 그래 고백하고 차이면 좀 마음이 나아질꺼야 하고 실패할줄 알고도 고백하고..그래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네요.. 참 어리석은거 같습니다..이 나이에 마음도 잡지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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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