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포르노계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로 알려진 빌리 헤링턴(47)이 

 

자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더 이상 동성애자가 아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빌리 헤링턴은 '자신은 더 이상 게이가 아닌 이성애자'라면서 주님 안에서는

 

어떤 동성애도 치유받을수 있음을 명확히 했다.


긴 게이 배우 생활을 청산하고 건설업에 종사중인 빌리는

 

남성 파트너 키요시 카즈야(45)와의 관계도 청산했으며

 

현재는 LA의 한 교회에서 평신도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의 회심으로 인해 '로드 오브 락커룸' '워십-머슬 판타지 시리즈'

 

미닛 맨 시리즈'로 유명세를 타던 배우 빌리 헤링턴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성소수자들 정말 좋게 보는 편이라 빌리씨도 좋게본 기억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