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2 : "해명방송 하러 왔다" (논란에 대해 해명방송)
"주작도 아니고 복귀할 일도 없다"
"페이스북 감스트 갤러리에서 누군가가 번호를 유출시켜 새벽에 전화, 욕설이 담긴 문자 때문에 힘들었다"
"제 3자의 이야기가 나올시에는 방송을 하지않고 그대로 나가겠다"
(감스트랑 나에 관한 것들을 해명하러 왔지 제 3자 이야기를 하러온게 아니다)



2. 232 : "열혈팬이랑 친하다. 명절 새해인사, 생일 때 소소하지만 케이크도 주고 그랬다."
"그래도 매니저를 하고있고, 방송에 투자를 해주는 사람들이니만큼 감스트의 이미지를 위해 챙겼다. 물론 사비로"
"그래서 제 생일때도 외식상품권을 줬고, 생일때도 2323개를 쏴주면서 감스트에게 232에게 주라고 해줬지만
나는 받은적이 없다" (참고로 감스트는 친목질 하는걸 싫어한다고 수차례 밝힘)

감스트 : "사실이다"



3. 전 여친 관련 이야기 :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수차례 이야기했다.
(232 전 여친이 유부녀였습니다. 232는 당시에 그걸 모르던 상황)

감스트 : "사실이다"
"앞에 일들 전부 사실이고 변명하지 않겠다"



4. 눈상태 관련
232 : "군생활 중 사고를 당해 실명 판정까지 받았고, 2년동안 수술을 해왔다. 눈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도 몇년전부터 감스트는 알고 있었다"
"감스트는 내 눈을 가지고 방송 컨텐츠로 희화화 시켰다"
"초반에는 눈상태가 괜찮아서 상관 없었다"
"그런데 12월 말부터 눈상태가 진짜 안좋아서 안약 7개를 넣었다"
"하지만 감스트는 그럼에도 안약넣는 제스쳐를 흉내내거나 뭐라고 했다"

감스트 : "사실이다"



5. 월급관련
232 : "방송에서 손가락 세개 네개를 펼치면서 이정도 주지 않느냐"
"신의 직장이다라고 자주 말했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모르고 일처리도 못하면서 맨날 많이받네 라는 식으로 욕했다"

감스트 : "사실이다"
"232에게 동의를 구했으나 기분이 나빴으니 내 잘못이다"

232 :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중요치 않고 사실여부만 확인하러 왔다"
"이유는 듣지 않도록 하겠다"



6. 숙식 관련
(232는 원래 감스트 매니져를 하기 이전에 조선소에서 일하고 있었으나 안좋은 일 때문에 그만두기 직전의 상황이였고 감스트는 당시 자신의 방 매니져를 하고있던 232에게 같이 일하자고 제의함)
(그 당시 232는 친구가 오라고 한 곳과 감스트 매니져 두개를 놓고 고민을 하다가 감스트를 선택)

232 : "숙박비나 숙식 관련에 대해서는 아무 걱정말라고 했다"

감스트 : "내가 올라오라고 제의한건 맞다. 숙식 관련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한 것도 모두 사실"



7. 신용카드 정지관련
232 : "30일이상 연체에 의한 정지 1회, 30일 이상 고액연체에 의한 정지 1회"
(모두 은행에서 조회했다고 함)
(232는 전에 감스트에게 신용카드를 빌려주어 연체됐다고 함)

감스트 : "이 부분에 있어선 잘 몰랐기 때문에 피해보상을 해주겠다"
"연체란 것 자체가 피해보상으로 해결될 수 없지만 원하는 방식으로 해주겠다"

232 : "해명을 하러 온 것이지 보상받겠다, 사과받겠다가 아니다"
"오늘 방송은 해명방송이다"



8. 시청자 언급한 글 중 의구심이 드는 것
(8-1) 감스트 카드로 무단결제 28만원?
232 : "이 부분은 저도 도저히 알 수 없다. 만약 결제를 했다면 감스트 폰으로 문자가 날아갔을 것이고, 바로 물어 봤을거다"
"이거에 대해서 피해본거 있나?"

감스트 : "피해본거 없다. 돈을 1년마다 세금을 내고 해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빈 금액"

232 : "빈 28만원은 저를 저격하려고 했나요?"

감스트 : "그런건 아니고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



(8-2) 감클럽월드컵 3등 환경이 상금 (여기서 환경이는 감스트 크루 멤버)
232 : "감클럽월드컵 관련해서 3등 환경이 상금을 물어보지도 않고 썼다?"
"이거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당시 아프리카tv에서 후원해온 상금은 정해져있었고, 3등상금은 감스트가 주기로 되어있었다"
"그런데 돈이 없었고, 감스트가 환경이한테 돈은 천천히 주기로 했다"
"하지만 환경이는 돈이 없을 때 옆에있는 감스트한테 직접 말하지않았다"
(이후 뉘앙스보면 환경이가 돈이 없을 때 232에게 말했고, 232는 감스트에게 3등 상금 언제주냐고 물어본듯 함)

(232 말 끝난 후 감스트 증거자료 제출)
(1월 1일 해돋이 당시 감스트가 232에게 돈을 주고 해돋이 방송 하러 가라고 했고, 그 당시 준 돈을 증거자료로 가지고 왔음)
감스트 : "150만원을 입금을 했다" (232에게)

232 : "그렇다. 그 때 100만원을 갚았고, 남은 돈 50만원 중 숙박비 10만원, 맥도날드 3만원 썼고 37만원은 그대로 돌려줬다"
(여기서 232는 자신이 받은 100만원이 감스트가 빌린 돈이라는 식으로 말함)

232 : "해돋이 때 여자친구가 온거 맞다. 컨텐츠 할 때도 많이 도와줬다"
(감스트는 기존에 해돋이때랑 컨텐츠 준비할 때 왜 여자친구 만나러 갔냐고 232를 공격한 적이 있음)
(사건 터지고 난 후 폭로)

232 : "미리 감스트에게 이야기 안한건 내 실수다"
"시청자들이 그 때 당시에 아무도 없었냐고 하는데 환경이도 없었고 그 때 절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감스트 : "150만원을 주면서 50만원은 컨텐츠비용, 50만원 환경이 상금, 50만원은 시청자에게 줘야될거 해서 줘라라고 말했다"

232 : "서로의 기억이 다를 수 있겠죠.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여기서 그렇게 들었다는건 100만원은 갚는돈, 50만원은 컨텐츠)

232 : "서로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도저히 둘 다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감스트 : "이걸 어디에 썼는지 공개 해줄수 있으십니까?"

232 : "이걸 어떻게 확인합니까? 뭘 어떻게 써라 그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없습니다"

감스트 : "여자친구 관련 부분은 감자를 먼저 이야기 했기에 이야기하겠다"
(감자란 감스트 여자친구의 줄임말)
"일을 여자친구랑 같이 한다는 것 자체가 그렇다"
(여자친구가 나온 이유는 감스트가 해돋이 방송 정동진 가라고 50만원을 줬는데 232가 서울에도 좋은 곳이 있다며 서울로 감.
문제는 232가 해돋이 방송 당시 여자친구가 지리를 잘 안다고 여자친구를 만났다는 것)

232 : "그때 당시에 일요일이였고 쉬는날 반납하고 일을 했고, 여자친구가 도와주러 왔다"
"그거가지고 문제 삼으시면.. 일단은 일 관련해서이니까 잘못은 인정하겠다"



(8-3) 감스트 : 눈적인 부분
(4번 눈관련 참고하세요)
감스트 : "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희화화 했다고 하는데 232한테 안경도 2번 맞춰주었고, 눈적인 부분으로 232 까면 강퇴도 했고, 
안약 넣은걸로 희화화 시킨건 사실이지만 분명 본인한테 동의를 구했다"
"이게 거짓말이면 방송을 접도록 하겠다."
"눈가지고 누구보다 아끼는 사람이였고, 눈이 아파서 여기로 불러 들였던거다"
"눈적인 부분으로는 힘들때도 많이 도와줬고, 수술할 때도 비용 내는걸 어느정도 도와줬다"

232 : "물론 사주신건 감사하다. 이런말 들으면 조금 싸가지없게 보이겠지만 이런 생색을 들으려고 온게 아니다"
"물론 많이 사주고 안경도 맞춰주고 코수술 할 때도 비행기값 대주고 이런건 정말 감사하다"
"오늘 온 이유는 내가 이정도 해줬다고 생색을 들으려고 온게 아니다"

감스트 : "생색이 아니라 내가 말하면 정치가 될 수 있고, 감성팔이가 될 수 있는데 말하지 않으면 내가 다 잘못한게 되기 때문에 아닌건 아니라고 맞는건 맞다고 이야기 해야한다"


(8-4) 월급 관련
감스트 : "월급같은 경우도 여기 적혀있는 것과 다른데.." (232가 기존에 적었던 월급)
(232는 4월 계약금 100만원, 5월 150, 6월 150, 7월 150 + 5, 8월 160, 9월 170, 10월 170, 11월 180, 12월 200 + 5, 1월 255
라고 적음)

232 : "월급같은 경우는 다 다를 수 있지 않나요? 저도 내역 조회해봤습니다 왜 안해봤겠어요. 그런데 딴판으로 되어있어서 정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조회해보면 이렇게 안나옵니다"
(감스트의 증거자료)

감스트 : "정확하지 않으면 쓰면 안됐었고.."

232 : "그런데 150으로 시작한건 맞지 않습니까?"



감스트 : "항상 컨텐츠 할 때 돈을 갚으면서 더 주고 이런건 없었다."
"돈을 빌린거는 돈을 빌린거고 컨텐츠는 컨텐츠고"
"가계부 같은 것을 쓰라고 했으나 232는 쓰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 확실히 했다"

232 : "그래서 12월달부터 영수증 모아왔고 인수인계 했다" (232 후임한테 인수인계)

감스트 : "OO은 인계받지 못했다"


(8-5) 숙식 관련
감스트 : "처음에 원룸을 주려고 했으나 돌발상황이 많아 감자가 나가서 살기로 했고, 232는 여기서 살기로 동의하지 않았습니까?"
(원래 감스트 집에는 감자랑 감스트가 살았는데, 232가 오면서 감자가 나가게 됨)

232 : "그렇죠 같이 컨텐츠 하기 위해서"

감스트 : "숙소에서 제가 맨날 있었다고 하는데 방송 컨텐츠 짜고 이런 시간 이외에는 감자집에서 보냈다"
"숙식같은 경우도 확실하게... 이걸 다 계산해보니 1500만원이 나왔다 (증거자료)
(감스트 다시보기 방송 기준 58분 50초)

-> 여기서 숙식관련이 왜 나오게 됐냐면 감스트 집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주방 옆에 거실이 있고, 그 거실에서 침대깔고 3-4명이서 생활함. 방 1개는 컨텐츠 재료 모아놓은 곳, 나머지 1개는 방송방
-> 그리고 1500만원이 나온 이유는 232가 인방갤에 자신의 돈으로 밥값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이야기했음



(8-6) 주작방송
232 : "철구방송 가서 어그로 끈 것도, 차붐 방출도 모두 주작"

감스트 : "맞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232 : "해킹사건 주작, 감스트와 23, 유튜브 관리자와 이야기 됐다"

감스트 : "맞다, 이 것도 나올 줄 알았다. 여기에 안쓴 것들도 저도 언급해도 됩니까?"
(여기에 안쓴것이란 232가 인방갤에다가 적은 이야기들)

232 : "저는 여기에 해명하러 왔지 다른것들에 대해 질문을 받으려고 온게 아닙니다"

감스트 : "여기에 적혀있지 않은걸 언급했기에 저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일단은 정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건 조작방송 한것)
"여기에 적혀있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도 됩니까?"

232 : "네"

감스트 : "본인이 여자친구를 사귈때 페이스북으로 감순이들 왜 건드렸습니까?"
(여기서 감순이란 감스트 방송을 보는 여자들을 뜻함)
(그런데 기존부터 감스트는 절대로 감순이들을 건드리지 말라고, 수십차례 언급함)

232 : "친추와서 받은 것 밖에 없다. 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감스트 : "그런데 oo이한테 여자친구 소개시켜주려고 하고, 전화도 자주 했으며..." (감순이를 소개)
"그러면 그 내역을 페이스북 코리아가서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까?" (그 내역이란 232가 감순이와 연관이 없다)

232 : "oo이같은 경우에는 페이스북 친구 되어있는 애랑 친했기 때문에 장난삼아 했고, 그 때 당시에도 oo이한테 사과했다"
"감스트 형님한테도 사과했다"
"그 이야기를 왜 꺼냈는지 모르겠다"

감스트 : "본인이 불리한 방향이 되자 해킹사건 이야기 했기에 이야기했다"



(8-7) 운동회 사건
감스트 : "운동회 때 감튜브 형님이 돈 이렇게 막써도 되요? 라고하니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감튜브란 감스트 유튜브 편집자)
(편집자가 "돈 이렇게 막써도 되요?"
(232가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232 : "앞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 3자가.."

감스트 : "본인이 제 3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감스트가 언급한 제3자 이야기란 8-6의 주작방송편에서 나온 사람)
(8-6에서 232가 자기 자신, 감스트, 감튜브를 언급함)


-> 참고로 232는 맨 위에 적혀있는 것처럼 제 3자 이야기가 나올시 나간다고 이야기 함"



9. 감스트 vs 232 (+ 눈 아프다는 사람이..)
감스트 : "저도 처음에 불렀던게 여기 있는 이야기만 하고 좋은 의미로 불렀는데 그러니까 당연히 해명방송이고 방어적으로 나오는게 이해가 돼요"
"여기에 있지도 않은 이야기와.." (여기에 있지도 않은 이야기란 232가 인방갤에 올린거에 없는 이야기)

감스트 : "그럼 저도 할 이야기 30개 넘게 있거든요. 다 해도 되겠습니까?"

232 : "저는 이거 해명방송 하러 왔습니다"

감스트 : "그리고 아까 눈 아프시다는 사람이 새벽에 서든하고, 피파 대회 참여하고, 포켓몬고 하고"

232 : "피파 대회요? 어떤걸 말씀하시는거죠?"

감스트 : "감월드컵이요"

232 : "그때 컨텐츠 아니였습니까? 저는 빠지면 안된다고 무조건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감스트 : "그래서 눈 괜찮겠냐고 물어봤고, 괜찮다고 본인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저는 아까 화났던게 희화화 시켰다고 하는데 본인이 하지 말라고 했으면 안했습니다."
"눈적인 부분이 만약 희화화 됐다고 하면 경찰 조사라도 받겠다"
(232에게 동의없이 눈적인 부분을 희화화 시켰다면)



10. 폭행과 폭언???
(상황 설명)

232가 인방갤에 저런식으로 글을 올림

감스트 : "저도 232한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했는데 232가 화를 느낀 것처럼 무식갓도 정말 많이 힘들어했고, 저한테 안해줬으면 좋겠다 말까지 했고 저도 말 했습니다 애들 때리지 말라고"

232 : "저는 동생들과 자주 장난을 쳤고, 이것 또한 폭력이 아닌 장난이였고, 그 때 당시 무식갓이 기분이 나빴다면 바로 사과를 했다"
"근데 무식갓도 그 때 당시에 별다른 말이 없었다"

감스트 : "그럼 본인도 왜 그때 말하지 않고 이제와서 말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본인이 무식갓을 때렸는데 무식갓이 넘어간 것처럼 제가 폭언을 하고 그런걸 하고 괜찮다고 항상 말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폭언을 한게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232 : "그거는 저는 무식갓 관련해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감스트 : "상관이 없는게 아니고 똑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무식갓도 정말 힘들어했고, 무식갓은 사실 미성년자 아닙니까?"

232 : "예 무식갓은 미성년자죠"




-----------------232는 집에 감----------------------------------------------



11. 효근 관련 운영자와 미팅

(232가 인방갤에 올린 글)

감스트 : "운영자가 부천에 미팅하자고 연락이 왔다"
"운영자 : 감스트님 이번에 쿠티비에서 정지당한 사람들이 복귀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스트 : 저는 상관없구요. 저는 오히려 자극제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자 : 그런데 피파하면 효근님 아니예요? 라는 이야기 나올텐데 괜찮으세요?"
"운영자 : 저희가 효근님이랑 이야기 나오고 그러면 강력하게 제재를 할텐데 감스트님도 시청자들한테 물타기 당하지 마세요"
"감스트 : 네"

감스트 : "그런데 어이가 없는게 그 옆에서 232가 자기입으로 강력한 제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을 했는데 제가 한 것처럼 이야기를 한게..."



12. 감스트 생일 당시 열혈팬 무시?

(232가 인방갤에 올린 글)

감스트 : "감컴애들 온데? 아 그래? 나는 oo,oo,oo(열혈팬 3명)만 오는줄 알았는데.. 자리가 될려나? 야 미리 말을 해줬어야지"
라고 말했습니다. (감컴애들 온데? 다음에 "형님 열혈팬 몇명 더 온데요"라고 말함)



13. 나는 매니져다 주작
감스트 : "232 민심이 좋지 않아 232 민심 올리려고 했다. 화내는 것도 싹다 주작이다."



14. 휴가


(감스트가 232에게 준 휴가. 그 외에도 방송 보시는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수차례 휴가를 가거나 쉬는 경우가 많았음)
(눈 때문에)





15. 그 외
232가 포켓몬 띠부띠부 씰 컨텐츠 당시 감스트가 빼빼로 데이라 여자친구 만나러 오라고 했다고 함.
그러나 감스트는 그런말 한 적 없다고 반박




16. 시청자들 대략적인 상황
열혈팬이 232에 관련된 글을 올려 감스트가 시청자들에게 각종 질타와 욕설을 받기 시작.
이후 232가 인터넷 방송 갤러리에 자신에 관련된 글을 올리며 감스트는 사실상 끝난 것처럼 보였음.
이번에 232가 감스트 집으로 다시 올라올 당시에도 232를 응원하는 쪽이 일방적으로 많았는데


이번 232와 해명방송 이후 상황 역전
감스트 방송국 자유게시판에 감스트 욕설을 하던 사람들은 대거 사라짐
그러나 아직도 감스트를 욕하는 사람들은 많으며, 특히 232가 가고나서 나머지 해명에 대해 정치질하냐며 욕하는 사람들이 많음


감스트 편 들어주는 사람들은
"해명을 안하면 죽게 생겼는데 너같으면 해명 안하겠냐"
"정치질이라고 하지 말아라 해명은 당연한거다. 억울한걸 계속 가지고 있냐?"
라고 이야기 함



감스트 편을 들어주는 사람들은
"제 3자 언급하면 나가겠다면서 자기가 언급한다"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랑 일을 같이하냐? 특히 여자친구랑"
(감컴퍼니는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그 중 감스트가 직접 채용한 직원은 232 하나 뿐이였음. 고로 감스트편 사람들의 주장은 너는 직원이니 일은 혼자 해야하는게 맞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이랑 같이하냐?)
그 외에 8-3 눈에서 생색낸다라는 발언, 10번 폭행과 폭언에서??? 에서 내로남불식 발언 등
으로 감스트를 쉴드치고 있는 중







감스트 해명 방송 다시보기
http://vod.afreecatv.com/PLAYER/STATION/19204967
(30분 넘어서부터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