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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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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스크 사다 50대정도 아줌마한테 욕먹은 썰![]() 파동일어나기 직전에 마스크늘 어느정도 구비해서 한두달은 가족이 충분히 씀 근데 장기화 될 전망이 보여서 출근하자마자 여의도 일대 약국을 다돌아다녀도 마스크 씨가마름 미니스탑에 왠걸 kf80 3p에 5,500원 가격이라 현 시국 혜자라 선배 10개 저 나머지 다 쓸어버릴 생각이었는데 18개 정도 집어들고 더 집으려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어느새 지분투자를 하고 계셨음 언뜻보기에도 10개이상 들고 계시면서 2개만 나주라! 죄송합니다. 아니 나주라고. 안돼요. 아니 젊은새끼가 얼마나 오래살려고 그래? 두개만 달라니까 존나 째려보니까 눈돌리고 가버림 마스크 6장에 이렇게 욕먹고 이러고 살아야 합니까 나참 동네 약국오니까 예약 받아주긴하는데 한장에 사천원 백장 사십만원 걸어두긴 했는데 이것도 올지안올지 모른답니다 저번에도 정부에서 갑자기 공급처를 수탈하듯이 가져가서 납품 못받았다고..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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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밧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