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고 사키감독이 축구사에 처음으로 도입한 

선수간의 간격을 유지한체 공간을 점유해 지역을 방어하는

일명 사키즘이란 전술에 대해 다른선수들이 잘이해하지못하여

이전술이 얼마나 혁명적인 전술인지 몰라, 감독의 전술에 반발이 심할때

굴리트는 이전술의 대단함을 알아차리고 선수들을 설득해서

AC밀란에 사키감독의 전술이 녹아들도록 이끌었음.

선수와 감독간의 갈등해소와 뛰어난 전술이해능력을 보여줘서

사키감독으로 하여금 실질적인 리더는 굴리트다. 라고 할정도로

큰 신임을 받기도했고, 이후 첼시에 선수겸 감독으로 가게되는데...

당시 첼시는 지금처럼 빅클럽도아니였고 강팀도아니였음.

그런 첼시에서 굴리트가 감독자리에서 경질된이유는 다름이 아닌

선수영입에 너무 큰 돈을 지출해서 라고 알려져있는데

무리한 선수영입 추진으로 구단의 재정을 어렵게 만든것이 경질사유라고함.

굴리트가 이선수의 플레이를 보고는 이선수는 제2의 크루이프라고 해도 될것.

빠르고 영리하게 움직이는데 오히려 테크닉면에서는 크루이프보다도 대단한것 같다.

테크닉적인 면에서는 마라도나 가린샤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라고 극찬하며

이선수는 무조건 데려와야한다. 라며 강하게 주장해서 큰 비용으로 영입했고

그로인해 감독자리에서 경질되게 되는데 이 굴리트가 데려온선수가...

바로 첼시를 중위권팀에서 상위권팀으로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이선수는 훗날 첼시의 레전드 선수로 대우받게됨.

그선수가 바로 지안 프랑크 졸라임...ㄷㄷ

그저 굴멘...